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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지/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 8박9일 렌트카 여행기 3_플리트비체에서 스플리트(From Plitvice to Split)

by drmbb 2026.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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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8박9일 일정 중 셋째날
: 플리트비체에서 스플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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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도 컵라면,
숙소 마당?에 테이블이 하나 있어서 바깥공기쐬며 식사를 해본다.
후식으로 믹스커피도 한잔하고 느긋하게 짐을 싸서 스플리트 숙소를 찍고 출발. 
 
⏲︎ 오전 10시 반, 체크아웃 후 이동
이곳으로 올 때의 길을 다시 되돌아간다.
꼬불꼬불 국도를 지나 고속도로를 타고 자다르를 거쳐 2시간 반 정도를 달린 것 같다. 
 
⏲︎ 오후 12시 반, 휴게소에서 간단한 점심
중간에 나오는 휴게소에서 간단하게 핫도그와 커피로 점심을 떼운다.
이 날 먹은 커피가 얼마나 맛있던지.
💸식비 15유로?
휴게소 화장실이 유료인데 뭐라도 구매한 사람은 화장실 QR코드를 받아 공짜로 들어갈 수 있다. 
 
⏲︎ 오후 1시 반, 체크인
이 날 예약한 숙소는 정확하게 토르기니와 스플리트 사이에 있었다. 
토르기니와 더 가까웠고 
스플리트 시내까지는 차로 2-30분 걸리는 거리였다. 
숙소 예산을 좀 더 타이트하게 잡더라도 차가 있으니 괜찮겠지 싶어 잡은 곳인데
당일에 스플리트 시내를 관광하려니 수고스럽긴 했다.
역시 1박할 때는 관광지 중심에 숙소를 잡는게 몸이 덜 피곤한 거 같긴 하다.
 
시간이 붕 떠서 토르기니라도 들려봐야하나 했는데
얼리 체크인이 가능하다해서 곧장 숙소로 향하기로. 
들어가는 길에 마트를 잠깐 들러 마실 물과 과일만 후딱하고 체크인을 했다. 
 
숙소가 생각보다 깔끔해서 기분이 좋았는데
밤에는 묘하게 잠을 설친 곳.
 
침대에 누워 잠깐 쉰다. 
쉬는 동안 내일 탈 페리를 예약하고 
📌 Jadrolinija 어플
 
⏲︎ 오후 다섯시 반, 스플리트 시내 관광
시내로 향해본다. 
스플리트 시내에 한 유로주차장을 찍고 갔다.
📌https://maps.app.goo.gl/Zo2pBcWS1b9zn44m6?g_st=ic

Split Parking (Svačićeva) · 4.1★(140) · 주차장

21000, Grad, Split, 크로아티아

www.google.com

 
주차자리가 없다는 글을 너무 많이 봐서 겁났는데
다행히 우리 자리는 있었다. 
주차를 해두고 십분정도 걸으니 시내다. 
 
식당으로 향하는 길에 이것저것 구경도하고 
속옷집에서 쇼핑도 하고 
💸쇼핑 47유로
 
숙소 주인이 알려준 스테이크집에서 식사를 했다. 
로컬 맛집을 기대했는데 그냥 아웃백 같은 곳이었음.. 
한국에서도 이런 분위기는 흔하기에 약간은 실망했다만
오랜만에 먹는 단백질에 배는 든든했다. 
스테이크하나 그릭샐러드하나 버터라이스 하나 
맥주 두잔 시키니 배 터져버림.
💸식비 70유로
 
햇볕 아래 쓸 모자쇼핑도 했다. 
헬렌카민스키가 뭐여
우린 스플리트스키여
무조건 깎아야한다.
개당 15유로에 안 해주면 안 산다고 돌아섰더니
한참 걸어가는 우리를 잡아오심. ㅋㅋㅋ
나중에보니 비슷한거 페리항구 마트에 10유로도 안함. ㅋㅋㅋㅋ 
💸모자 2개 쇼핑 30유로

⏲︎ 저녁 아홉시 반, 귀가 후 취침
💸 주차비 10유로했나..?
골목골목 구경하다 지쳐서 돌아와 하루를 마무리했다. 
내일은 카페리(Car ferry)를 타고 흐바르로 들어가야한다. 
 
 

산장에서 아침
아침엔 참 좋구나
에어컨이 필요없었더 숙소
휴게소 점심, 며칠만에 먹은 커피가 얼마나 맛있던지..
쉬는 틈에 썬크림도 발라주시구요
볕이 잘 들어 기분 좋았던 숙소
방울 토마토 아니고 돌맹이 토마토로 출출함을 달랜다
바다가 보이는 스플리트 시내
골목골목이 출사지
버터라이스 강비추
막 찍어도 에쁜도시
핫한 바... 나는 도대체 언제..... 여행 중에 바를 가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궁저
궁전 앞에서
로마 시대
예쁜 모자
내 모자
나들이갈 때 내 모자 겟
외부가 아름다운 보석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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